사진 8장
[루체른]빈사의 사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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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볼게 있다기 보다는루체른 갔으니 가보게 됐음..
미국 시인 마크 트웨인은 '유럽에서 가장 슬픈 조각상'으로 이 빈사의 사자상을 꼽았다.
프랑스 대혁명 당시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를 경호하던 스위스 용병이 전원 전사 했음을 기리기 위해 만들었다.
스위스 용병의 용맹과 신용을 알 수 있는 그런 작품이다.
창에 찔린 채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자의 모습은 당시 스위스 용병을 상징하고 있다.라고 함.
여기서 찍은 사진이 있나요? 사진만 올리면 돼요
나도 여기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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