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장
[교토]주쇼지마
감성프리미엄 사진 올린 사람
벚꽃시기 점수는 4/5 이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촬영장소.
만남의 다리(짓코부쿠네, 후시미 마을 등으로 불림), 겟케이칸 오쿠라 사케 박물관(월계관 사케 기념관)굉장히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
주쇼지마 역에서 내려서 기차 촬영하기 괜찮은 편. 조용히 여행하면서 교토 느낌 느끼고 싶으면 추천소요시간 1~2시간. 주쇼지마 역에서 내려서 10~15분 정도 걸으면 두 곳 다 갈 수 있음.
촬영 포인트
1. 목재
건물들의 목재들 색감이 예쁘고, 건물들도 잘 지어져 있음.
2. 만남의 다리쪽은 벚꽃 시기가 아니면 비추천
3. 동네 건물 전체가 일반 주택가이며 아기자기한 포인트들이 꽤 많음. 조용히 구경하기 좋은 편. 촬영은 난 일부러 많이 안함.
4. 사케 박물관은 크게 촬영 포인트는 아니나 온 김에 가는 것 추천. 400엔에 사케 180미리 하나 주고, 사케 만드는 물 마셔볼 수 있고 (굉장히 부드러움) 사케 3종도 시음 가능.
사케 만드는 방법등과 쌀등이 어떤 것인지 등등 전시되어 있음.개인적으로 술을 과거에 굉장히 좋아했던 편(조주기능사도 보유중) 이라 사케도 많이 마셔봤는데, 여기서 파는 비싼 사케가 2천엔대인데 가성비가 미쳤음.
5.기차역 및 철도건물, 동네, 기차, 만남의 다리 등이 주요 포인트이며 평화로운 곳임. 관광객은 별로 없었으며, 일본인 현지 관광객들만 많이 보였음. (사케박물관)
여기서 찍은 사진이 있나요? 사진만 올리면 돼요
나도 여기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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