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장
[나가사키]이케시마 탄광섬
사과쟁이 사진 올린 사람
이케시마 탄광섬탄광사업이 망하면서 섬 안쪽은 꽤 오랫동안 방치된 섬입니다.
섬 내부쪽 버려진 아파트나 건물들은 느낌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들이 꽤 많습니다.
또한 안 쓰는 탄광은 현재 탄광에서 근무하셨던 분들께서 가이드를 해서 관광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가격은 3천엔 남짓이지만, 밥집이 없어서 사실상 도시락도 같이 주문해야하므로 그냥 거의 4천엔 가까이 잡고,나가사키 시내에서 버스를 2번 갈아타고, 또 배까지 타야하므로 한 번 갔다오는데 돈이 적잖게 들긴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나가사키 관광 중에 가장 인상깊은 장소였고, 후회도 없었습니다.
여기서 찍은 사진이 있나요? 사진만 올리면 돼요
나도 여기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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