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장
[아그라]타지마할
ㅇㅇ,mucis 사진 올린 사람
1.
이 동네는 타지마할 말고 아무것도 없음.
심지어 타지마할도 외국인 입장료 개 비쌈 1.5만원 정도.
현지인에 몇 십배 비쌌던 걸로 기억. 근데 저 값 함.
난 이때 '경이롭다'라는 감정을 처음 느껴봤음.
물론 사람 존내 많아서 사진 흔들리고 이상하지만 그냥 봐줘.
마지막은 이때 만난 마이클 타이슨. (오전에 갔었는데 무슨 VIP왔다고 전체를 닫아버렸었음. 근데 그 VIP가 얘였음)
2.
"타지마할 안에는 커다란 하얀 건물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건물도 많음.
얘네들도 좌우대칭 빡세더라.
타지마할 주변엔 정말 아무것도 없음.
밖으로 나와 아무 루프탑 식당이나 카페 가서밥이든 맥주든 타지마할 보면서 먹으면 개꿀리리리.
루프탑은 다 비슷함. 잘 보이는 곳에 자리가 없으면 다른 루프탑 ㄱㄱ
여기서 찍은 사진이 있나요? 사진만 올리면 돼요
나도 여기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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