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장
[프놈펜]뚜어쓸랭 대학살 박물관
감성프리미엄 사진 올린 사람
말 그대로 학살 사건이 일어난 곳을 박물관 처럼 만들어 둔 곳.
우리나라 독립 기념관등과 흡사하지만 훨씬 노골적으로 만들어 두고, 분위기도 무거운 편입니다.
관광객들은 굉장히 많고, 보통 서양인들이 많음.
언어별로 오디오 가이드 (MP3+헤드폰 끼고 다니는 거)가 굉장히 잘되어 있어서 무지식으로 가도 이해하는데 문제 없고, 가격은 60불인가..?(기억 안남) 그랬던거 같음.
디붕이들이 가장 관심 가질 사진 촬영은 대부분 지역에서 플래쉬 촬영은 안되고, 아주 극소수 지역만 촬영 불가고 나머지 일반 촬영은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금연 구역임.
약 1~2시간 정도 둘러보면 다 볼 듯.
느긋하겐 3시간쯤.
무릎 위로 오는 반바지 및 나시티 불가능.
다만 5불인가 대여료 내고 겉옷 입고 갔다 와서 다시 돈 돌려받을 수 있음.
죄수들이 고문되던 장소등이 적나라하게 공개되어 있음.
(기록용 사진들은 수평도 안 맞는 불-편한 사진들도 많을건데 여긴 건축물 자체도 좀 대충 지음)
이런 방이 수십 수백개.당시 끌려온 사람들 사진들도 적나라게 전시되어 있음. 일부 사진에는 성기도 나올 정도임.
사진들 정말 많음. 진짜 많이 죽음..당시 끌려온 사람들 사진들도 적나라게 전시되어 있음.
일부 사진에는 성기도 나올 정도임. 사진들 정말 많음. 진짜 많이 죽음..곳곳에 추모하는 향 피우는 곳이 존재하고, 무거운 표정으로 관람하는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전반적으로 식물들 조성이 잘 되어 있으나 중복되는 피사체가 많아 1~2장쯤 건질 듯함.
그리고 닭과 칠면조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음.
또한 소개에는 나오지 않았으나 사람 한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독방들도 많고 여러모로 독립기념관 등을 떠올리게 하는 곳이었음.
캄보디아에 대한 역사적 관심이 있거나, 관련 내용이 궁금하다면 가볼만한 곳.
단순 출사만을 위해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피사체들을 찍을 수 있으나, 즐거운 여행을 생각하고 간다면 가지말 것.
중복된 피사체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사진만 후다닥 찍으면 1시간 정도면 가능할거라 예상됨.
다만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으므로, 각잡고 사진 찍는 거는 조금 힘들거라 봄.
본인도 일부 사진 제외하고는 사람 없을 때 후다닥 찍거나 대충 구도 틀어서 찍어 두기만 함.
여기서 찍은 사진이 있나요? 사진만 올리면 돼요
나도 여기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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