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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킬링필드

주간자연
감성프리미엄 사진 올린 사람
킬링필드가 3차인가? 일어나서 단순 우리가 대표적으로 킬링필드라 말하는 곳 말고도 굉장히 많은 곳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우선 대충 킬링필드로 제일 유명한 곳이 내가 간 곳. 가격은 30불인가(정확하지 않음) 그렇고 마찬가지로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고, 오디오 가이드도 굉장히 잘 되어 있음. 개인적으로는 뚜어쓸랭 박물관보다 추천하는 곳 1.보통 캄보디아 관광지는 코스가 정해져 있는데 입장과 동시에 볼 수 있는 마지막 코스인 추모탑 2.내부에는 유골들이 잔뜩 전시되어 있고, 연령과 어떤지, 어떻게 죽었는지 (무슨 무기에 맞아 죽었는지 등) 같이 전시되어 있음.. 전반적으로 굉장히 캄보디아는 이런 학살 사건등을 굉장히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공개하고 있음. 3. 마찬가지로 유골 조각들. 계속해서 발굴된다고 함. 그냥 걷다가 길바닥에 사람 뼈조각이 보이기도 함. 4. 코스를 돌다보면 각각 표지판이 있고 거기에 오디오 가이드 넘버가 적혀 있어서 그거 들으면서 돌면 됨. 어떤 장소인지, 무슨 일이 일어났던 곳인지 알려줌 5. 돈들이 막 뿌려져 있는데, 매장 장소였던지 학살 장소였던지 그랬음. 꽤 큰데 다른 사진엔 다른 관광객들이 나와서.. 7.기억상 오디오가이드에서 수목원이라 했던 곳이었던거 같음. 여기는 식물 조성이 뚜어쓸랭보다 훨씬 더 잘 되어 있음. 솔직히 말하면 코스들이 산책하기 굉장히 좋은 장소들임. 다만 그곳이 학살 장소들인게 문제. 마찬가지로 닭등이 그냥 심심찮게 있음. 8. 나무도 동남아 특유의 나무등도 있고, 마법의 나무라고 엄청 오래되고 독특한 나무등도 있음. 9. 여기는 호수인지 강인지도 있어서, 사진을 뚜어쓸랭보다 더 많이 남길 수 있음. 반영 사진은 단순 초록빛만 반사되서 안이쁘더라. 10.코스 걷다가 철조망 건너편으로 자연이 광활하고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데, 진짜 와 여긴 사진 찍어야 한다! 생각했지만 철조망에 구걸하는 어린아이들이 대여섯명 붙어 있어서 멀~리 걸어가서 대충 사진 한 장만 찍음. 관광지로써는 마찬가지로 즐거운 여행만을 생각하고 가지 않는다면 갈 만하고, 출사지로써는 이리저리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여기는 추천할 것 같음. 독특한 피사체도 건질 수 있고, 나름 다양하게 찍을 수도 있긴 함. 다만 마찬가지로 관광객들이 많음. 그리고 이곳은 촬영에 대한 제제는 없다 보면 됨. 추모탑은 플래쉬 금지였던 거 같기도 한데 핸드폰 플래쉬 터뜨리면서 찍는 관광객 직원이 제제안했던 기억이 나서 상관 없을 수도. (직원들은 전체 지역에 보통 계속 상주) 그렇다고 진짜 로케마냥 인물 사진 겁나 찍고 막 즐겁게 다니기에는 이곳하고 정반대되는 성격이라 그냥 조용히 조용히 찍고 다니는 걸 추천. 시간은 2~3시간 넉넉하게 잡고 돌아다니는 걸 추천. 그리고 여기도 당연히 금연 구역임. 뙤약볕에서 걷는 곳이니까 생수 준비하시고..(쉬는 장소들이 있긴 함) 아무튼 뚜어쓸랭과 킬링필드 둘 다 대표관광지답게 관람하는 건 엄청 친절하게 잘 되어 있음. 오디오 가이드 꼭 빌리고 가는거 추천. 캄보디아에 간다면 둘 다 가보는 건 괜찮지만 시간이나 금전 여유가 안되면 킬링필드만 가보길..

댓글

여기서 찍은 사진이 있나요? 사진만 올리면 돼요
나도 여기서 찍었어요